성별:남
나이:만6세
키:125
몸무게:25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연년생 형제의 엄마입니다. 작은 아이는 양보도 잘하고 성격도 둥글둥글한데요 큰아이가 욕심도 많고 엄마를 독점하고 싶어합니다. 어제는 유치원에서 친하게 지내는 짝궁 이야기를 하다가 엄마의 짝꿍은 누구냐고 묻길래 아빠라고 했더니 왜 자기가 아니냐며 화를 내더군요. 그것도 심각하게...
넌 짝꿍이아니고 엄마의 분신이라고 설명해주고 달래지요. 좀 지나친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유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기가 동생한테 엄마를 뺐겼다는 생각이 강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독점 하려고 하구요...
큰 아이들이 많이 성향이 여립니다.
그리고 엄마의 영향도 많이 받구요
그러니 큰 아이를 의도적으로 더 많이 배려하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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