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27개월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아들이 아기때부터 손끝이 매웠어요. 잡을 때 손끝에 힘이 들어가는 편이어서 살이 꼬집혀서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철이 들면서 사람들이 아프다고 하니까 재미삼아서 자꾸 할퀴고 꼬집는데 그럴때 아주 매섭게 혼내는데 잘 듣지를 않네요. 누나 얼굴에도 손톱자국을 남겼어요. 어떻게 버릇을 고쳐야 할지 걱정입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지는 마세요. 그렇게 하면 부정적으로 강화가 되어서 좋지 않습니다.
다만 역할극 같은것을 해서 인형이 너무 아파서 너랑 못 놀아준대 하면서 아이가 좋아 하는 장난감이 아파서 병원 갔다고 하는 방법등을 써서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조심 할 수 있게 해 주심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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