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4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얼마전부터 눈을 자주 깜빡이는 버릇이 생겼네요. 둘째 아이에게 신경을 좀더 썼더니 아이가
자꾸 동생을 때리면서 그런 버릇까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서 생긴 틱의 일종일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 엄마가 증상에 관해 무관심 해지는것이 도움 됩니다.
아이가 너무 신경 쓰다보면 긴장하게 되어서 그 증상이 더 심해지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아이를 많이 안아주고 보듬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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