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남
나이: 17개월
키: 80
몸무게: 11kg
직업:
지역(예: 서울): 서울
과거병력: 작년 12월에 열감기로 경기를 하루에 두번 하여 입원한적 있음
가족병력:
질문내용:
안녕하세요... 17개월된 사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애기가 앞집 쌍둥이랑 100전부터 서로 오가면서 친하게 잘 지냈습니다... 15개월이 넘어서부터인가... 애기가 화가나면 이를 악물고 몸에 힘을주면서 "으~"하고 소릴 질렀습니다... 그러더니 요즘들어선 자기를 건드리거나 다른 애가 가지고 놀던것도 뺏으면서 그애 머리를 손으로 치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물건을 던집니다... 급기어 오늘 저녁엔 자장가 기계를 같이 가지고 놀다가 그걸로 앞집애 머릴 때렸습니다.... 그래서 효자손 맴매로 발바닥을 세게 두대씩 때리고 좀 울게 놔둔다음에 안아주고 달랬습니다....
제가 어릴때 부터 궁뎅이를 말을 안듣거나 위험한거 만질때 혼냈는데 넘 혼내나 싶어서 요즘들어선 말로 타일러도 보고 분위기를 바꿔볼려고 했는데 그게 별 효과가 없습니다.. 뭐 하나에 집착을 보이면 그걸 가져야 하고 장난감도 여러개 가지고 놀다가도 꼭 좋아하는것을 손에 쥐고 다닙니다... 게다가 어제는 스티커를 가지고 놀다가 잠들때까지도 손에서 쥐고 안놓았습니다..
어떻게 키워야 할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런 성향이 강하구요 그리고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들이 아직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해서 행동이 거칠게 나올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엄마가 아이를 살살 달래서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것을 엄마가 말로 표현하면서- 예를 들어서 네가 이것 같고 싶어서 그랬구나 그런데 이렇게 하면 친구가 다칠수도 있고 친구가 많이 울어...
친구가 슬퍼면 좋아? 친구가 안 놀아준다고 하면 어쩌지? 이런 식으로 대화를 푸는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찬찬히 아이를 다독이는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