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20개월
키:86
몸무게:10.5
직업:회사원
지역(예: 서울):서울
과거병력:요로감염
가족병력:없음
안녕하세여....맘스쿨을 접하구...이런 상담사례를 읽어보면서...많이..배우구 갑니다..^^
모든 엄마들의 맘이 그렇겠지만.. 아직..20개월이 채 되지 않은...딸을..놀이방에 맡기면서
가슴을 쓰러내리는..아픔을 안느껴보신분은 없으시겠지요...
이제보낸지..한 이주일쯤 되는데여...첨보다는 눈물을 짧게 흘리긴하지만...혼자 흐느끼구
있는 모습을 보니....너무 속상하더군요..
아이를 키워본...주위사람들에게 무러보면..형편상...다들 일찍 보내시는분두 있지더군요..
아이의 인성형성에 지장을 주진않을까...조심스레 걱정이 됩니다...
다들..그러면서...적응한다고는 하지만...너무 일찍보내서..아이가 놀래는건 아닌지...
놀이방에서는 말두 잘듣구...밥두 잘먹고 한다고는 하지만..집에서는...떨어지지 않을려구
하고 자기 뜻에 맞지않으면...발을구르구. ....뒹굴구........아이들이...때를 쓴다고들 하지여.
심하진 않지만.....좀 걱정이 됩니다...
이런아이를 집에서...어떻게...다독거려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질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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