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34개월
키:93cm
몸무게:13kg
직업:주부
지역(예: 서울):서울
과거병력:없음
가족병력:없음
질문내용: 올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데요.. 일주일정도 차탈때 울다가 요즘은 손까지 흔들면서 아주 잘 다녀와요.. 근데 갔다와서는 짜증두 아주 심해지구 자기 맘에 안들면 물건을 던지거나 저한테까지 손을 들구 발길짓까지 하네요.. 워낙 유순한 성격이었는데.. 전 너무 놀랍구 당황스럽네요..
어린이집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는걸까요?
원에서는 잘 생활한다고 합니다..
이런행동 보일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넘 일찍 어린이집에 보낸걸까요?
글구 잠이 넘 많아졌네요.. 거의 12시간을 잡니다.. 괜찮은건가요?
아이가 피곤해서 그럴수 있습니다,
한달 정도 적응하면서 자신의 컨디션도 아이들이 조절을 합니다.
아직은 낯선 환경에서 아이들도 긴장 하게 되고 그 긴장이 집에와서는 풀어져서 더욱 짜증도 많이내고 피곤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아이가 피곤하지 않게 집에서 푹 쉬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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