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3년 4개월
키:
몸무게:
직업:
지역(예: 서울):서울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3돌 지나면서부터 5돌이 지난 누나와 함께 아이를 자기들 방에서 둘이 자도록 했습니다. 며칠은 괜찮은 듯 했는데 한 번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면서부터는 계속 꼭 한번씩은 일어나네요. 화장실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부분은 엄마랑 같이 자고 싶다는 이유로 저를 찾습니다. 재울 때에도 엄마 금방 올 거냐고 꼭 물어보고요,
아이 말로는 괴물등 무서워서 그런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은 아이들끼리만 재우기 어려운 나인가요? 무서움을 스스로 극복할 때까지는 엄마가 데리고 자야 할까요? 따로 재우고 싶은데 잘 판단이 되질 않네요.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면 엄마가 빨리 반응해 주어서 네가 떨어져서 자도 엄마는 항상 너를 신경 쓰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면 됩니다.
3돌 정도면 아이들이 ㄸ러어져서 잘 수는 있지만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의 발달 시기이므로 쉽게 괴물같은것이 있다고 하면서 공포감을 느끼는 시기이므로 억지로 진행 하지 마시고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면 엄마가 같이 자 주고 하며 서서히 떨어지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혼자서 잘 잔 날은 적극적으로 칭찬 많이 해주시면서 긍정적으로 강화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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