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31
키:163
몸무게:56
직업:주부
지역(예: 서울):서울
과거병력가족병력:無
질문내용: 다음주면 7개월에 접어드는 예비맘입니다..
첫임신이고요..그런데 임신초기부터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입덧도 심해 입원까지 했습
니다..입덧이 사라지고 잘먹고...그러다 요즘 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잇습니다.
남편과의 불화때문에...맥주도 한잔 반 정도..먹고요...매일이 아니고..어쩌다..
근데 이틀전혓바닥이 갈라지더니..두군데가 그래요..그리고 배가 딴딴해지고 미세한 통증
같은게...잇어요..갑자기 딴딴해지면서 아픈데 괜찬은지요...
스트레스가 조산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배가 자주 뭉칠 경우에는 산부인과를 방문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7개월 정도면 조산이 생길수도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태교에 가장 적은 스트레스 입니다.
그리고 임신 말기로 접어들면서 피부 트러블 같은것이 많이 생기고 호르몬의 변화로 입이 헐기도 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스트레스를 줄이는것이 도움 됩니다.
아가 순산 하시고 오늘도 태교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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