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발달이 좋은 편이니까 그냥 혁령에 맞게 학교를 보내도 될것 같습니다.
아이가 유치원 전반적인 생활을 어떻게 보내는지 교사와 이야기 해 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치이는 편인지...
그래서 자신감을 잃은것은 아닌지...
일단 이런경우 절대 아이를 비난하지 말고 다른 아이가 잘못한 것임을 깨우쳐 주시는것이 아이를 주눅들지 않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그림자처럼 든든한 빽은 없습니다.
아이가 교우관계를 조금 힘들어 한다면 엄마가 다른 엄마들과 조금 적극적으로 사귀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엄마가 친하면 아이들도 친하거든요...
그리고 유치원 같은데 가끔 아이들 모두들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초코파이 정도...
하나씩 돌리면서 유치원 선생님이 어머니께 감사드리자...하는 말을 하는 기회를 자주 만드시는것도 아이의 어깨에 힘이 들어 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엄마를 보면 힘을 얻는법이구요..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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