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치원을 3년 동안 다니고 있었는데 그동안 한번도
그런일 없이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다녔습니다
그런데 제가 둘째를 임신하고 요즘 막달이라서 출산을 몇주 앞두고 있습니다.
한달전부터 유치원이 싫다고 해서 달래도 보고 혼도 내고 해보았는데
너무너무 완강히 싫다고 합니다.
동생에 대한 반감은 없습니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하고 태어나면 자기가 우유도 주고 놀아준다고
잔뜩 부풀어 있습니다.
혹시 유치원에 문제가 있는지 물어봐도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고
무조건 싫답니다.
유치원을 너무 오래다녀서 인지 아니면 동생때문인지....
싫다고 하니 안보내는것이 옳은지 무조건 보내야 하는지 답답해서요..
나이:
키:
몸무게: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아이가 한 유치원을 오래 다닌경우 싫증을 낼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가능하시면 유치원을 옮겨 주시는것이 도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7세의 경우라면 학교 가기전에 여유있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즐겨 보게 하는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심심해해서 다시 유치원 보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일단 마듬 편하게 먹고 한번 시도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육아에 정답은 없습니다.아이가 일단 마음이 편해야 하는것이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작은 아이가 태어 나기전에 엄마와 소중한 추억 만들기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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