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생기면 아이들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는것이 본능입니다.
그래서 더욱 그런 현상을 보입니다.
아이에게 잠자리 의식을 마련해 주고 그 시간에는 다 같이 불을 끄고자는 의식을 날마다 해 보세요.
불을 끄고 암만 보채도 엄마가 잠든 척을 해서 아이 스스로 포기하게 당분간 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잠을 깨는것은. 아직은 흔히 일어 나는 증상입니다.
특히나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 경우 가려워서 그럴수 있으니 너무 덥게 하지 마시고 시원하게 해서 재우는것도 좋습니다.
몸에 열이 많은 아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방이 건조한 경우 아이들이 물을 먹기 위해 일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온도, 습도 조절에 신경 많이 써 주세요.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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