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 49개월 (6세)
키: 102cm
몸무게: 14kg
직업:
지역(예: 서울): 경기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저희 둘째아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위로 형이 있고 둘째 아이인데, 아기때부터 울음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애를 먹었는데 지금까지도 거의 모두 울음으로 대신하는 편입니다.
제가 미리 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약속한경우는 그래도 약속을 지켜려고 하는데, 모든 경우를 미리 파악할수 없기에 자기 뜻에 안맞으면 무조건 울어버립니다.
주위에선 어리광이 심하다고 얘기하구요.
제가 보기에도 모든 어리광을 울음으로 대신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거리에서 뒹굴면서 울거나 하는일은 거의 없구요. 예전에 한두번 그래서 모르는척 했더니 요즘엔 그런행동은 안합니다.
우는 소리가 너무 듣기싫어서 자꾸 들어주게 되는데...
제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걸까요?
엄마가 예민하게 반응하고 그래서 자신의 의견ㅇ르 들어 주는것을 알면 아이는 더욱 부정적으로 강화가 되니 일단 엄마가 아이의 울음 소리에 무심해 지도록 노력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울어도 소용 없다는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시는것이 좋지요. 엄마가 견딜수 없을때는 그 자리를 피하는것도 좋습니다.잠시 다른곳으로 간다거나 음악을 듣는다거나...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서서히 시도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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