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5세
키:
몸무게: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이번주 부터 갑자기 직장을 나가게 된 주부입니다.
올해로 5살이 되는 딸아이를 어린이집 종일반 보내기가 뭣해서 친정에 보냈습니다.
퇴근하고 데리고 올수 있는 거리가 아니여서 주말 한번 집으로 데리고 오려고 합니다.
대신 제가 격일로 한번씩 친정가서 자고 아침에 출근합다.
헌데 제가 없으면 찾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할머니랑 잘 놀고 잘 자고 합니다.
근데 친정에서 출근할때면 같이 일어나서 "엄마 회사 가지 말라"고 울고 불고 난리 납니다. 친정 엄마께선 엄마 없으면 엄마 찾지도 않고 잘 노니가 주말에만 오라고 합니다.
근데 딸내미 보고 싶은 맘에 그러기가 안될것 같아요..
안그래도 3월엔 어린이집 보내려고 했는데 좀 앞당겨서 바로 종일반 보내는게 어떤지 상담드립니다.
지금 5살이되는데 고집이 세고 지기 싫어하는데 친구들과는 잘 어울리거든요...
근데 지금 일주일되었는데 엄마가 회사가는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회사가지 말라고 하는데 어린이집 보내고 회사가도 그렇게 떼쓸지....
반일반도 아닌 갑자기 종일 보내는 것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친정에 지내면서 회사가는 엄마를 이해해서 그려러니 하게 될런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많이 고민 됩니다..
너무 많은 변화를 한꺼번에 겪게 하는것 보다는 차차로 아이가 적응 해 나가게 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먼저 반일반 보내면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 하게 하는것이 어떨까요
그러면서 아이가 어린이집을 좋아하게 되면 시간을 늘리는것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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