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30개월
키:
몸무게:15kg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무
가족병력:무
질문내용:첫째가 여아이며 순한편이라 둘째아들 키우기가 나름대로 힘이드네요^^...평소에는 또래를 무지좋아하며 활발한편이나 한번 본인뜻대로 않되면 감당하기힙들정도로 울고 소리지르며 들어줄때까지 떼를 많이씁니다(특히 엄마앞에 있으면 더욱더) 요즘들어 둘째한테매도 많이들고,타임아웃도 시도해보았지만,...고집이너무쎄 혼을내면낼수록 30분이고 1시간이고 울음을 그치지않습니다. 그렇다고 다들어줄수도없고..요즘들어 제한계를느낌니다....오늘오후에도 어떤사건으로 인해 남편한테 둘째가
많이혼났어요..남편은아들이 고집이너무세다며 딴에는 고집응 좀꺽어야한다며 매까지들었지만 ...결국은 남편이 포기했지만...굳이 매까지 들어야하나요? 의외로 마음이 여린아이라 상처는 받지(?)는 않을련지 기준이 서지않네요....조언부탁드립니다...내년에 어린이집에보내면 오히려 도움이 될까요?(요즘들어 항상엄마뒤만 쫄쫄따라다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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