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3시간이라도 어린이집을 보내보시는것은 어떤지요..지금 한창 고집이 생길 시기라서 더욱 엄마를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또래를 만들어 주어서 놀리는것도 아이에게도 기분 전환이 되고 엄마도 쉴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의치 않으면 오후에 놀이터를 데리고 나가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강제적으로 아이의 고집을 꺽게 하기보다는 엄마 스스로 타임아웃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너무 힘들게 하면 음악을 듣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셔서 상황을 벗어나는것을 의미합니다,
ㅁㄶ이 힘드시겠지만 세월이 지나야 하는 문제이니 제가 말씀드린 방법으로 시도해 보시고 다시 우리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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