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5살
키:110
몸무게:20
직업:주부
지역(예: 서울):성남
과거병력:땀이 많아요
가족병력:없어요
질문내용: 지금 48개월된 남자아이인데
가끔 애기같은행동을 할때두 있구..동생이없어서
그런가 더욱 응석을 많이부리네요.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욕구를 다 총족못할때는
짜증을부리고 울고 떼쓰고 이제는
엄마인 저를 막 떼리더라구요.
너무 당황이 돼서 요즘은 항상 걱정속에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돼는지도 모르겠구
이런모습은 처음이거든여
고집이 쎄다고는생각했었구..
어렷을때도 떼쓰기가 워낙에 심했던아이였는데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더 감정이 격해질때는
아이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하는ㄱ ㅓ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경우 타임아웃을 활용하는것도 좋습니다.
일단 아이의 감정이 가라 앉을때 까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말고 아이로 하여금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자신이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고 생각이 끝나면 나와서 엄마에게 말해 달라고 해 보세요.
처음에는 아이의 저항이 심하지만 엄마가 거기에 무반응을 보이고 약속을 지켜야한다는것을 알려주기만 하세요.
차차 좋아집니다.
아이들이 흔히 이 시기에 자아가 발달 하면서 그러나 감정 조절능을 아직 발달이 덜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아이가 기분이 좋을때 역할 놀이 같은것을 통해 아이의 감저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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