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삐질삐질 나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전 계속 땀이 나요..
오늘 제가 홈+에 갔는데...거기서...저랑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봤다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그 옷 입은 분과 계속 만나는 거에요...ㅡ.ㅡ;
어찌나 민망하던지..
속으로 '이 옷을 입고 다니기에..좀 그렇네' 하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내가 이 옷을 입을 때 왜 저사람도 이 옷을 입었을까 하는 원망 비슷한 것도 살짝 했지만..^^
그래도 같은 옷 입을 사람과 계속 부딪히니...좀 많이~~~ 민망하더라구요..
다들 옷 입으실 때...조심하셔야 해요..
다른 사람들과 같은 옷...안입을 려면...우후...
어떤 사람이 유니폼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옷이 같아서~~~...
이러시는데....휴...
이참에 홈+에 취직이나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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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향미)
답글
통통맘
똑같은 옷 만나기도 쉽지 않던데...
비가 와서 꿉꿉하네요.
답글
희서맘
그런 날은 정말 싫지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