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신경질적인 아이

글쓴이 김민정

등록일 2007-01-26 12:11

조회수 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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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여
나이:8
키:137
몸무게:22
직업:
지역(예: 서울):성남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신경질적인아이
큰아이가 한번말해서 듣지 않아서 여러번 계속말하면 신경질 부터 냅니다..
다정한 목소리로 말하는데도요 싫은 소리를 듣기싫어서 인지 엄마가 잔소리 하면 먼저 신경질내고 엄마하고 비교하고 자신잘못은 인정안하구 어떻게든 엄마가 잘못했다고 엄마 잘못한것만 찾아서 그 상황을 엄마한테 떠 넘겨서 넘여 갈려구 합니다..
때로는 엄마가 동생만 이뻐하는것 같다고 해서 최대한 화내지 않고 좋게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신경질적이고 자기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욕심도 많고 지기 싫어하는 아이라 학교 들어가서 친구가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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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자아가 발달하는 시기라서 그렇습니다
등록일 :2007-01-27 23:02:00
자기의 의견을 가지고 어른의 권위에 서서히 도전 하려는 시기입니다.
오히려 학교에 들어가면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일시적으로는 신경질이 늘수 있지만 아이가 학교에 적응해갈 무렵에는 틀에 많이 맞춰집니다.아이가 핑계를 대거나 하더라도 잡지 마시고 그냥 엄마의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하는 정도로 운을 떼어 주세요. 그 정도로도 충분히 아이는 알아 듣습니다.
오히려 감정을 자극하면 아이가 엄마에게 자신의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적대적으로 푸는 경향이 있으니 네가 그러면 엄마도 화가 나려고 한다 이 정도로만 알려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엄마가 보는 모습이랑 밖에서 생활 하는 모습이 다릅니다. 유치원의 선생님께 아이의 샐활 전반에 관해 물어 보시는것이 우선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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