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인형을 가지고 심하게 장난을합니다.

글쓴이 박순복

등록일 2007-03-16 12:38

조회수 2,9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성별: 여
나이: 27개월
키: 92센치
몸무게:17키로
직업:
지역(예: 서울):서울
과거병력:폐렴
가족병력:무
질문내용:
안녕하세여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아이가 여자아이 인형을 잘 가지고 놀다가도, 어떨땐 불꺼진 까스렌지 위에 또는
싱크대 서랍틈에 올려놓거나, 끼워두는경우가 자주있습니다.
또 주방바닥에 그냥 놓아야하고 엄마가 인형이담겨진 바구니에 제자리에 갖다놓을때는 여차없이 울면서 자기가 원래 놓았던 곳에 갔다놔야지만 울음을 그칩니다.
까스렌지 위에 올려놓은경우에는 따끔하게 이러면 안된다고 아프고 뜨겁다고 잘 설명을 해도 아이가 말을 듣지않습니다.
주방뿐만아니라 어쩔땐 강아지 인형을 화장실바닥에 놓아야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아이는 이상하게 인형옷들을 다 벗겨놓고 노는 경우인데 ,어쩌다 인형옷을 입히면 다시 벗겨놓고 노는경우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아이의 성격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여서 정신과 상담을 신청을 해볼까도 고려중입니다.

상담자 로그인 목록 글쓰기
답변1 : 아이들의 고집이 세어지는 시기입니다
등록일 :2007-03-19 15:00:02
자아가 발달하면서 자신의 의견이 생기면서 다소 황당한 주장들을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니 그런 시기에는 너무 못하게 하지만 마시고- 위험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 스스로 예를 들어 화장실 바닥에 두면 젖고 더러워 지고 하는 사실을 경험으로 깨닫게 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하지 말라 마시고 애구! 여기에 두니까 젖네 더러워 지네 이 정도로만 말씀 하시는 정도로 하시구요...
다른 정서에 문제가 없다면 크게 문제 삼지 않으셔도 좋답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