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여
나이: 27개월
키: 92센치
몸무게:17키로
직업:
지역(예: 서울):서울
과거병력:폐렴
가족병력:무
질문내용:
안녕하세여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아이가 여자아이 인형을 잘 가지고 놀다가도, 어떨땐 불꺼진 까스렌지 위에 또는
싱크대 서랍틈에 올려놓거나, 끼워두는경우가 자주있습니다.
또 주방바닥에 그냥 놓아야하고 엄마가 인형이담겨진 바구니에 제자리에 갖다놓을때는 여차없이 울면서 자기가 원래 놓았던 곳에 갔다놔야지만 울음을 그칩니다.
까스렌지 위에 올려놓은경우에는 따끔하게 이러면 안된다고 아프고 뜨겁다고 잘 설명을 해도 아이가 말을 듣지않습니다.
주방뿐만아니라 어쩔땐 강아지 인형을 화장실바닥에 놓아야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아이는 이상하게 인형옷들을 다 벗겨놓고 노는 경우인데 ,어쩌다 인형옷을 입히면 다시 벗겨놓고 노는경우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아이의 성격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여서 정신과 상담을 신청을 해볼까도 고려중입니다.
자아가 발달하면서 자신의 의견이 생기면서 다소 황당한 주장들을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니 그런 시기에는 너무 못하게 하지만 마시고- 위험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 스스로 예를 들어 화장실 바닥에 두면 젖고 더러워 지고 하는 사실을 경험으로 깨닫게 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하지 말라 마시고 애구! 여기에 두니까 젖네 더러워 지네 이 정도로만 말씀 하시는 정도로 하시구요...
다른 정서에 문제가 없다면 크게 문제 삼지 않으셔도 좋답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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