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3세~

글쓴이 엄마맘

등록일 2007-03-22 01:28

조회수 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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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여
나이:3세
키:
몸무게:12키로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신생아아경련2번
가족병력:
질문내용:아이가기저귀갈대보면가만히아있고마구움직여서힘들어요아빠가해주면움직이지않고가만히있어요그리고고집도세고엄마가화를내면오히려더화를내며더고뒤집어져요

어떤대에는유모차를타다가도타기싷어서다리를버티기도할때면오도가도모하고그자리에있다가지나가는사람하테야단좀쳐달라고해서오기도해요화가나면고집이얼마나센지야단쳐도안되고때리기라도하면더소리지르고펄쩌펄적뛰어서나중엔겁도나요경기를한번더하면위험하다는의사의말을들어서인지자지러지게울기라도하면겁이나서얼른안아주며달래면아이가울음을그치죠더이상야단칠수도없고어뗗게해야고쳐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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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자기 고집이 세어 지는 시기입니다
등록일 :2007-03-23 00:39:17
이때 일관성 있는 엄마, 아빠의 태도가 또한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니 아이를 때리고 야단치고 곧 안아주고 하기 보다는 이런 경우 아이들이 말은 어느 정도 알아듣기 때문에 생각 하는 의자 같은 것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안 앉아 있으려 하고 마구 울거나 떼를 쓰지만
무시하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엄마는 엄마의 일을 하세요.
이런 것이 반복 되다보면 더 이상 떼쓰거나 하는 것으로 엄마의 관심을 끌수 없다는 것, 그리고 엄마가 승복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가 경기할까 너무 노심초사 하며 아이에 연연해 하기 보다는 의연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아이가 엄마의 불안을 이용하는것을 막을 수 잇습니다.
무심한 척 아무 일도 없는척 하다가 아이도 엄마도 감정이 가라 않으면 아이의 논을 마주 보고 찬찬히 엄마의 감정, 다른 사람이 느끼는 감정에 관해 일이 있을 때마다 반복해서 알려 주시면 아이가 서서히 변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찬찬히 해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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