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온다고 한게...언제인지...??
아침에는 한차례 비가 내려서 좀 시원하네요...
어제 까지만 해도 너무 더워서 헥헥~~ 거렸는데...^^
바람도 불고, 비도 살포시 오고~
왠지 창가에 앉아 커피 한잔을 들고 분위기를 잡아야 할 듯 한 그런 feel이 나는데...
다~~ 꿈이네요..
애기가 소리 지르고^^
까까~~ 하면서 칭얼대니...이런!!
시원하니까 그냥~ 이불을 살짝~ 덮고 잠속으로 빠져도 좋을 듯 하네요..
울 아들 꼬셔서... 엄마랑 코~ 자자...!!
하면서 꼬셔 봐야 겠네요..
다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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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ㅡ.ㅡ;
성공 못했답니다...
아들이 죽어도 엄마랑 놀아야 된다고...소리소리 질러서...
답글
여름
답글
통통맘
그래도 많이 덥지는 않은가봐요.
좋은 하루요.
답글
희서맘
네..그럴께요..채희마미님~~
답글
채희마미
우산 꼭 챙겨서 다니세요~~
언제 또 비가 주룩~ 하고 내릴지 몰라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