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여아
나이: 4세
키:
몸무게:
직업:
지역(예: 서울):경남 사천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만 3세가 다 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젖도 떼지 못하고
낮잠도 거의 잠깐정도 자는정도이고 밤잠은 어릴때부터
엄마등에 업혀서 밤새 자는정도라 엄마등도 고장날때로
고장나고 원하는것을 주지않으면 바닥에 누워 소리소리
악을쓰며 울어대고 젖도 아직까지 떼지 못하고 먹고 있는
한심한 지경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때가 되면 나아지겠지 하고 두어야하는건지 아니면
며칠을 울려서라도 버릇을 고치려고 해야하는건지
힘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친척집을 방문할라치면
여지없이 더 심하게 잠투정을 하는식이라 밤새 등에 업고
잠을 자는 힘든 상황입니다 아이가 무언가 채워지지않아서
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버릇이 잘못들어서 일까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아이가 커 갈수록 더욱 버릇을 잡기가 힘들어 지니 지금이라도 꼭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이가 울다 지쳐 잠드는 한이 있더라도 꼭 마음 독하게 먹고 성공하세요 .
버릇입니다
특별히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는...
그러니 염려 마시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이것이 더욱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꼭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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