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노는 토요일에는 어떻게 지내게 하시나요??
특히 직장맘님들의 아이들은 토요일은 어떤 식을 보내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토요일에 오후4시나 되어야 끝나기 때문에 매번 토요일이 고민입니다..ㅠㅠ
지금은 친정어머니께서 봐 주고 계시지만...
평일은 어린이집 다니고 오후에 합기도장에 가면 시간이 맞아 괜찮은데..
토요일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에휴,,,,직장맘의 고뇌란...바로 이런건지..
정말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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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노는 토요일에는 어떻게 지내게 하시나요??
특히 직장맘님들의 아이들은 토요일은 어떤 식을 보내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토요일에 오후4시나 되어야 끝나기 때문에 매번 토요일이 고민입니다..ㅠㅠ
지금은 친정어머니께서 봐 주고 계시지만...
평일은 어린이집 다니고 오후에 합기도장에 가면 시간이 맞아 괜찮은데..
토요일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에휴,,,,직장맘의 고뇌란...바로 이런건지..
정말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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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비슷비슷한 고민이 있네요..
직장맘은 전업주부를 꿈꾸고..전업주부는 직장맘을 꿈꾸고...
에효~~힘드네요...ㅜㅜ
답글
채희마미
맞죠...저도 첫째 때는 아이를 할머니께 맡기고 일을 했는데...
둘째가 태어나니까...맡길 수가 없더라구요...그래서 일을 그만두고 아이만 보고 있는데...
가끔 애기들을 두고 밖에 나가서 일을 하고 싶거나..그냥 애들 없는 곳에 가서 푹~~쉬고 싶을때가 있어요.
고민이에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음..
직장맘들의 고민이 이런것이군요..
정말 아이들이 걱정되시겠어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할텐데..
^0^
답글
희서맘
저는 '놀토'가 없습니다..ㅜㅜ
그래서 더 답답하죠..
시어머니는 한 번도 봐 주신 적 없습니다..항상 친정어머니 몫이었지요..
게다가 친정어머니께서 꼼꼼히 봐 주시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시어머니는 거의 집에 안 계십니다..사무가 바쁘시죠..ㅜㅜ
하여튼 답답합니다..통통맘님 댓글 고맙습니다...^^
답글
통통맘
토요일 근무있는 날은
할머니댁이나 외할머니댁으로 갑니다. (양가의 일정을 비교하면서)
가끔 아이 아빠가 근무없을 때는 토요일에는 문을 여는 소아과나 치과에 검진받으러 데려다 주곤 합니다.
근무없는 토요일에 나들이 데려가니까
'엄마가 오늘은 일안해도 돼서 정말 좋다'라고 하는 아이보면서 가슴이 짠하죠.
그래도 3-4년만 지나도 친구들하고 놀기바빠 엄마의 나들이 제안을 싹 무시하겠지요.
이번 주말에는 아이가 캠프를 갑니다. - 근무있는 토요일이라 한 걱정 덜었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