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여름
등록일 2008-07-03 13:23
조회수 2,930
댓글 4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우리 딸이 오늘은 제 핸드폰을 그렸어요...
작년 세살때 제 핸드폰을 변기에 빠뜨려 놔서 새로 장만했는데
일주일된 새 핸드폰을 이번에는 세탁기에 넣어 놓은 걸 모르고 돌려서 완전 1주만에 돌아가셨더랬지요 ㅠㅠ
그래서 지금 쓰고 있는 게 그렇게 해서 장만한 핸드폰인데
꼭꼭 비밀번호로 잠가 놓고 그래도 아직까진 무사히 쓰고 있습니당^^
바로 그 핸드폰을 그렸네용^^ 둘째가 은근 사고뭉치랍니다~;;
전영미(병욱스)
ㅋㅋ
핸번 새로사서 좋기는 한데..
머니가 나가니 안좋기도 하고..
몇개월정도 되면 저정도 그리나요..
울 아가는 그림 그릴 생각을 안하네요..
오로지 빙글빙글~
답글
통통맘
네살박이의 그림인가요?
멋지네요.
전화기에서 멋진 통화음이 나오는 듯해요.
채희마미
꼬맹언니
요고 요고...
가운데.. 동그란.. 메뉴버튼 있는거 보니.....
핸드폰 기종이.. ㅎㅎ
전영미(병욱스)
ㅋㅋ
핸번 새로사서 좋기는 한데..
머니가 나가니 안좋기도 하고..
몇개월정도 되면 저정도 그리나요..
울 아가는 그림 그릴 생각을 안하네요..
오로지 빙글빙글~
ㅋㅋ
답글
통통맘
네살박이의 그림인가요?
멋지네요.
전화기에서 멋진 통화음이 나오는 듯해요.
답글
채희마미
기종은...잘....??
답글
꼬맹언니
요고 요고...
가운데.. 동그란.. 메뉴버튼 있는거 보니.....
핸드폰 기종이..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