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요!!
나무가 부러질 듯~~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차갑게 부네요...ㅡㅡ;
3일 목요일...오후 2시...
이제 딸이 올 시간이 다 되가네요..
딸이 오면 아들과 또...싸울텐데..
휴~~~
매일 소리 지르고...애들과 싸우고...
밤에는 안그래야지...굳게 다짐을 하지만..
다시 날이 밝으면 그 결심...어디로 갔는지...행방도 묘연하고...ㅡ.ㅡ;
어제 밤에는 너무 화가나서..
딸에 종아리를 3대 때렸어요...
정말 슬펐어요...
때려놓고 제가 상처받고...ㅡ.ㅡ;
다리에 줄이 3줄 쫙~~~갔는데..
연고라도 발라 줘야 겠어요...
힘 조절을 좀 못했나봐요..
오늘 아침에 피멍이 들었더라구요...
못난 엄마에요...ㅡ.ㅡ;
다른 엄마들도 소리지르시고...회초리 드시나요??
혹시 저만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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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에공..무슨일인 있었나요??
저도 가끔은 매를 들고
벌도 세우고 한답니다..
아니 솔직히 벌은 좀 자주 세우는거 같아요~
엄마라는 자리가 쉽지않죠~~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는 시간을 만들어봐요..
우리 함께..
^0^
답글
통통맘
아이다리에 피멍에 가슴이 너무 아프셨겠네요.
많이 어루만져 주세요.
화난 얼굴 안하고, 화난 목소리 안 내기로 아이와 굳게 약속하고
지키려고 무진 애를 씁니다.
답글
꼬맹언니
에고... 많이 속상하셨나보네요..
매까지 드신거 보니까요..
혼낸 다음에는.. 그래도.. 사랑한다는..
엄마의 마음을 잘 전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
답글
채희마미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알려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