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살 울 아들...
방학중인 1월엔 1000권의 책을 읽어내더군요~~
가장 사랑하는 것은 ...
엄마 다음 책이랍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된것은 어려서부터의 습관이
큰 몫을 차지한듯 싶습니다..
태어나서 부터 시작한 베겟머리 독서와~~
공부를 계속하고 있던 엄마의 독서 엿보기...
저는 아이 2~3세때도 같은 책상에 아이와 함께 앉아 공부를 했답니다.
공부하는 제 앞에서 자연스레 동화책을 펴들던 울 아들...
학습지 한권 하지 않고도 한글 떼고~~
글쓰고...
일곱살이 된 지금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어휘력과 학습능력...
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수 있네요...
아이들 학습 시키지 마시고 그냥 놀게 하세요...
그냥 놀이처럼 책과 친해지게 한다면...
그것이 바로 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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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정말 단기간에 책을 그렇게 많이 읽을 수도 있군요..
아이가 대견스럽네요.
답글
통통맘
대단합니다.
억지로 되는 일이 아닐텐데 옆에서 지도해주시고 이끄렁주신 아미님도 대단하시네요.
답글
꼬맹언니
방학 중에.. 1000권의 책을..... ^^:;
와~~ 진짜 대단합니다.
제 주변에도.. 책을 너무도 좋아라 하는 아이들이 몇몇 있는데..
한 분은.. 아이가 지나치게 책을 좋아해서 오히려 걱정하시더라구요..
녀석이 초등학생인데.. 수업시간에도.. 수업은 하지 않고
좋아하는 책만 늘상 들고 읽는다구요..
심지어는 밥먹을때도.. 책을 붙들고 있으니..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인가봐요.
좋아하는 책을 읽기 위해서.. 숙제도 대충~ 기타 다른 일들도 대충~
그러니.. 걱정할 수 밖에요..
그래도.. 아미님은.. 다행입니다.
책도 좋아하고.. 더불어.. 좋은 습관에..
자연스런 학습까지 되니 말이예요.. ㅎㅎ
답글
수호맘
어머나 그렇게 많은 책을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넘 이뻐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와우
대단해요..
1개월동안 천권의 책을??
정말 교귝 잘 시키셨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노력해야겠어요~
^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