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결혼식이 점심 저녁 두건이나 있었어요.
다 남편 아는 쪽이었지만 점심은 집 근처라서 같이 따라갔지요^^
맛난 부페로 점심 해결하고 나간 축의금 아랑곳없이 그저 한끼 맛있게 해결했다는 만족감에 룰루랄라...
이럴 때 보면 난 영 자격미달 철없는 주부구나 싶답니당~ㅠㅠ
우리 딸들은 새우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근데 둘째딸 옆에 어떤 모르는 아이 하나도 똑같이 새우만 먹는 거에요.
새우만 열심히 먹는 두 아이 모습이 재밌고 귀여워서 슬쩍 찍었어요^^
숙면을 위해 에어컨 제습 타이머 하고 잤는데도 더워서 새벽에 깼네요....
4살짜리 둘째딸 인근 청소년수련관 프뢰벨 창의 미술놀이 프로그램 신청해서 이따 첫수업 가야 하는디...
이러고 하루종일 헤롱거릴까 걱정이네요... ㅠㅠ
다들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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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오마나..넘흐 이쁜 공주풍 원핏이네요..
울아가들도 어릴때..샤리템플로 입혔는데..넘흐 이쁘더라구요.
지금은 커서 좀 부담스러운 공주풍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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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울 아가도 뷔페에 가면 새우만 먹는다는..
ㅋㅋ..
제습은 시원하지 않은 것 같던데..
아닌가??
전 그냥 틀었다 껐다 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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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더운 날 결혼식 치르느라 신랑신부들 애썼겠네요.
인지능력이 더위에 지장를 받고 잇는 듯한 생각이 들긴하지만 ...
수리가 필요한 정도는 아니리라 생각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보양식이라도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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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흑.. 완전 더운 요즘입니다. ㅠ.ㅠ
요즘은 이른 아침도 덥더라구요.
더욱 건강 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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