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7-08 13:05
조회수 2,606
댓글 1
출근합니다..
ㅋㅋ..
6시에 병욱이가 깨는 바람에 같이 밥 먹고..
다시 자고..
11시에 일어나서 티미보다가..
1시간동안 김치찌개 하나 끓려서 밥 먹고..
설겆이 하고 잠시 왔답니다..
ㅋㅋ
오늘은 해도 나고 바람도 불고..
오늘도 꽤 덥겠어요..
호호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통통맘
일하러 나가시는 줄 알았어요.
이 출근은 발걸음이 가벼운 신나는 출근이겠어요.
답글
통통맘
일하러 나가시는 줄 알았어요.
이 출근은 발걸음이 가벼운 신나는 출근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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