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 그리 바쁜지 집에서 쉰지 일주일이 훌쩍 지나버렸네용
ㅎㅎ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ㅎㅎ 어제는 한 두시간 정도 걸어다녔는데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더라고용
오늘도 나가야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당. ㅎㅎ 넘 더울까봥..
매일 특별한 약속은 아니공.. 걍 애기들 엄마 만나서 놀공.. 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 만나고 친구 만나고.. ㅎㅎ
일주일 내내 사람들 만나러 다닌거 같아요
님들도 날 덥다고 너무 쳐져 있지 마시공.. 친구와 함께 백화점 플래이 타임이라도 다녀오세용..
날씨덥다고 지치는건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지치니깡... 시원~~ 한 백화점에서 신나게 놀게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용 ㅎ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ㅎㅎㅎ







> 








희서맘
맞아요..
너무 더워요...ㅜㅜ
답글
이랑맘
날씨두 더운데 에너지가 넘치시네요.
전 아침에도 더운데 아이가 찡얼거리니까 신경질, 짜증 있는대로 다 부리고 나왔는데...
아, 여름은 너무 싫어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백화점이 짱이죠..
ㅋㅋ
울 동네는 시골이라 백화전이 없다는..
ㅠㅠ
샤워세번정도 하면 더위가 물러가겠죠..
ㅋㅋ
집에서 뒹굴며 놀아야겠어요..
ㅋㅋ
준하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