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이 짓을 이젠 끝낸 줄 알았다ㅠㅠ

글쓴이 이향미

등록일 2008-07-10 13:02

조회수 3,44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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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작은 딸 아이 어릴 때부터 몸에다 엽기적으로 낙서해 놓아서 증거사진도 여러장 있는데..

(심지어 친정엄마 염색약으로 얼굴에 그려서 안 지워 진 적도 ...ㅠㅠ)

어느 날부터 안 그래서 이제 이 짓은 졸업했구나 내심 생각했더랬지요..

근데 이게 뭡니까... 또 또.. 그 짓을....

이젠 놀라지도 않고 이렇게 사진 찍을 정도로 훈련이 됐슴당~ㅋㅋ

다행히 물티슈로 대충 지워 지는 볼펜인 걸로 심지어 감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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