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작은 딸 아이 어릴 때부터 몸에다 엽기적으로 낙서해 놓아서 증거사진도 여러장 있는데..
(심지어 친정엄마 염색약으로 얼굴에 그려서 안 지워 진 적도 ...ㅠㅠ)
어느 날부터 안 그래서 이제 이 짓은 졸업했구나 내심 생각했더랬지요..
근데 이게 뭡니까... 또 또.. 그 짓을....
이젠 놀라지도 않고 이렇게 사진 찍을 정도로 훈련이 됐슴당~ㅋㅋ
다행히 물티슈로 대충 지워 지는 볼펜인 걸로 심지어 감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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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작은 딸 아이 어릴 때부터 몸에다 엽기적으로 낙서해 놓아서 증거사진도 여러장 있는데..
(심지어 친정엄마 염색약으로 얼굴에 그려서 안 지워 진 적도 ...ㅠㅠ)
어느 날부터 안 그래서 이제 이 짓은 졸업했구나 내심 생각했더랬지요..
근데 이게 뭡니까... 또 또.. 그 짓을....
이젠 놀라지도 않고 이렇게 사진 찍을 정도로 훈련이 됐슴당~ㅋㅋ
다행히 물티슈로 대충 지워 지는 볼펜인 걸로 심지어 감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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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넘 귀여워요..
울딸도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가끔은 도화지가 따로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도 있어요..ㅎㅎㅎ
이엄마 립스틱 몇개 부러 먹었죠.ㅋ.ㅋㅋ
그래도 넘 귀엽네요..ㅎㅎㅎ
답글
수호맘
ㅎㅎㅎ
아이가 귀여워요
아마도 우리 공주님은 미래의 화가가 되실듯해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하하
공주님 넘 불쌍한 표정~
죄인의 표정이 역력한데요~
ㅋㅋ
울 아가도 꼭 팔과 다리에 그리더라구요~
아가들은 다 그런가봐요..
근데 이유가 궁금하다는..
ㅋㅋ
답글
김숙영
ㅋㅋ..이아이..아큐베이비에서 많이 본거 같아요..
맞지요?
온몸에 거미줄을 그렸네요..울아이도 가끔 저리 놀아욤..
답글
통통맘
6살 우리 아이는 아직도 팔다리에 물감칠을 합니다.
손도장, 발도장 찍기도 하고 팔,다리에 해괴한 문신도 그려넣는데
나름 body painting을 시도하는가하고 내버려둡니다.
물감이 인체에 해롭지 않겠지 조금 우려하면서.
답글
이랑맘
자포자기하는 엄마의 표정과 넋두리가 눈앞에 선하네요ㅋㅋㅋ
그래도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엄마의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낙서하는 아이의 꿋꿋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답글
희서맘
와...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속이 상하셨을도 있으시겠지만 이제는 정말 사진을 찍으실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생기셨네요...^^
그런데..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귀엽네요..
이제 조금 더 크면 아마 하래도 안할 거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