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7-11 09:27
조회수 3,269
댓글 7
작년에 입던 병욱이의 여름나시티..이제는 배꼽티가 되어버렸네요..병욱이가 이만큼 성장했구나..라는 대견함과 뿌듯함 사이로여름 옷 좀 사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는..아..또 돈이 나가는구나..쩝~
아..여름이다..나날이 더워지는 여름이다..오늘은 집앞분수에서 물놀이를 좀 해야겠네요..물론 병욱이만..
소중한 이
정말 아이들 하루가 다르게 큰다는 말이 맞나봐여..
저는 여름에 입힐려고 봄에 사놨는데, 지금 입혀 보니깐 작은거 있죠...
언니 애들 모두 줬네요...ㅎㅎ
기쁜 마음으로 사야겠죠?
답글
진백맘
가끔 초등 2인 울아들은 6개월단위로 옷이 작아지는듯해요..
그리고 신발은 진짜 봄에 샀는데 작아서 다시 여름에 샀다는 일화도...
어쩜 이리 잘 크나요...
잘 크니 이쁘긴 한데...사대는 돈은?ㅋㅋㅋ
수호맘
아이가 쑥쑥자라니 얼마나 이뻐요
이웃에 아가가 있다면 주는 방법도 좋을것 같아요 그쵸.
통통맘
매년 나오는 작아진 옷 모아 이곳저곳에 나누어 줘요.
제가 받았던 것처럼.
이향미(여름)
전영미(병욱스)
집앞에 분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더라구요~
정말 좋은것 같아요~
김숙영
울둥이도..제법 컸는지..
옷이 작아진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는언니네 택배보냈어욤..
집앞에 분수가 있어 넘 좋으시겠네요.
소중한 이
정말 아이들 하루가 다르게 큰다는 말이 맞나봐여..
저는 여름에 입힐려고 봄에 사놨는데, 지금 입혀 보니깐 작은거 있죠...
언니 애들 모두 줬네요...ㅎㅎ
기쁜 마음으로 사야겠죠?
답글
진백맘
가끔 초등 2인 울아들은 6개월단위로 옷이 작아지는듯해요..
그리고 신발은 진짜 봄에 샀는데 작아서 다시 여름에 샀다는 일화도...
어쩜 이리 잘 크나요...
잘 크니 이쁘긴 한데...사대는 돈은?ㅋㅋㅋ
답글
수호맘
아이가 쑥쑥자라니 얼마나 이뻐요
이웃에 아가가 있다면 주는 방법도 좋을것 같아요 그쵸.
답글
통통맘
매년 나오는 작아진 옷 모아 이곳저곳에 나누어 줘요.
제가 받았던 것처럼.
답글
이향미(여름)
답글
전영미(병욱스)
집앞에 분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더라구요~
정말 좋은것 같아요~
답글
김숙영
울둥이도..제법 컸는지..
옷이 작아진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는언니네 택배보냈어욤..
집앞에 분수가 있어 넘 좋으시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