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돌아와 간식먹고 티비 좀 보고 있는데 딸래미 친구가 놀러왔네요.
같은 아파트에 살고 같은 어린이집 다닌답니다.
어떻게 노나 가만히 봤더니 이러고 노네요..
어린이집에서 주는 시디가 있어요.
수업도 이것으로 하나봐요..
이시디들 가져다가 하나씩 틀면서 춤추고 노래하고 이러고 있어요..ㅎㅎㅎ

울딸래미는 친구보다 더 활동적입니다.
시디플레이어 앞에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있어요.
가만히 못 있어요..ㅎㅎㅎ

딸래미 친구는 쇼파에 앉아 그냥 노래만 부르고 있네요.
그러다가 사진 찍으니 쑥스러운지 웃어 버리네요..ㅎㅎㅎ
같은 나이라 같은 반이고 언제나 같이 붙어 놀아요..
어떤날은 욕조에서 종일 놀고..
또 어떤날은 딸래미 옷서랍장을 뒤져서 옷들 꺼내 서로 옷입어보며 놀아요..ㅎㅎㅎ
그리고 기분좋게 노는날도 있고 또 어느날은 싸우고 헤어지는 날도 있어요.
암튼 두아이 노는 모습 보면 재미있어요..ㅎㅎㅎ







> 








소중한 이
친하게 지내는 아이가 있는거 넘 좋네요...
요즘 워낙 바빠서 친구랑 놀 시간이 없나봐여..
어쩌다가 놀이터에 나가 보면 애들이 별로 없어여..
정말 어린 아이들만 나와서 모래놀이 하는 정도..
수업하면서 애들과 이야기 하는게 놀이가 되어가네요...^^
답글
희서맘
좋은 친구와 같이 지내는거 정말 좋지요..
아주 이쁜 아이들입니다...^^
답글
여름
아이들은 친구들이랑 맘대로 놀 때 제일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진백맘님 아이들 행복하게 해 주시네요~ㅎㅎㅎ
답글
통통맘
집도 가까운 단짝 친구있어서 부럽네요.
답글
김숙영
그러게요.친구가 언니같아요..
이쁘게 생겼네요..
답글
수호맘
함께 노는 두 아이가 언제까지나 친구이길...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이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