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이는 원체 평균의 체구를 지닌지라...
생각도 못했지만
시일도 늦어서 할 수 없었거든요.
죽어라 3시간 진통하고 장장 4.1kg으로 나온 민희
녀석은 어찌 한번 도전해봐?
하고 병원갈때마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모유수유아선발대회가 뜬거예요.
그래서 기쁘게 쳐다봤더만...
흐허헉...
6개월까지만.. ㅡ.ㅠ 가능하다는....
흐미~ 7개월 민희...
이렇게 우량아 선발대회... 또 놓쳐버립니다.
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는 심정으로 셋째도 낳아봐? ^^ ㅋㅋㅋ

시ㆍ도
(문의처)참가자격
(대회일기준)서류접수 날짜 장소 신청서다운로드
및 배부처서울
(02-853-
5497)08.1.5~4.4
사이 출생아7.21(월) ~
150명 선착순8.4(월) 13:00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각 구 보건소,
서울시간호사회 홈페이지
(www.seoulnurse.or.kr)부산
(051-253-
3824~5)08.1.5~4.4
사이 출생아8.4(월) ~
* 각 개월별
50명씩 선착순9.4(목) 14:00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 부산시간호사회 홈페이지
(www.bna.or.kr)대구
(053-756-
8487)08.2.5~5.4
사이 출생아8.18(월) ~
* 각 개월별
60명씩 선착순9.4(목) 12:30 EXCO 5층 대구시간호사회 홈페이지
(www.daegunurse.or.kr)
* 신청서 다운받기광주
(062-410-8965,8898)08.2.11~5.10
사이 출생아 8.18(월) ~
60명 선착순
* 각 개월별
20명씩 선착순9.10(수) 14:00 북구청 3층
대회의실 북구보건소 홈페이지
(bukgu.gwangju.kr/health)대전
(042-535-
0739)08.2.5~5.4
사이 출생아 8.14(목) ~
8.28(목) 9.4(목) 14:00 대전 유성호텔
8층 스타볼룸 각 구 보건소
예방접종실울산
(052-258-
2311)07.12.28~08.3.27
사이 출생아 7.28(월) ~
120명 선착순8.27(수) 13:00 현대
아트리움홀 울산시간호사회 홈페이지
(www.ulsan.go.kr)
* 신청서 다운받기강원
(033-263-
6419(춘천)
07.12.27~08.3.26
(강릉)
07.12.30 ~ 08.3.29 7.10(목)~
8.8(금) (춘천)
8.26(화) 13:00
(강릉)
8.29(금) 13:00 (춘천)
베어스타운
관광호텔
(강릉)
강릉시청
대회의실 강원도 내
시ㆍ군 보건소,
종합병원 소아과 및 간호부,
소아과 의원충북
(043-272-
1573)08.1.26~4.25
사이 출생아 8.25(월) ~
9.5(금) 9.25(목) 14:00 선프라자
켄벤션센터 각 시ㆍ군 보건소 충남
(041-569-
6348)08.2.11~5.10
사이 출생아 8.1(금) ~
8.20(수) 9.10(수) 13:00 온양
그랜드호텔 각 시ㆍ군 보건소
충남간호사회 인터넷카페
(cafe.daum.net
/chungnamnurse/)전남
(061-277-
2292)07.12.25~08.3.24
사이 출생아 6.5(목) ~
6.25(수) 7.25(금) 13:00 전남도청
왕인실 각 시ㆍ군 보건소
전남간호사회경북
(053-743-
2721)08.2.20~5.19
사이 출생아 8.25(금) ~
* 각 개월별
30명씩 선착순 9.19(금) 14:00 경북
현대호텔
컨벤션홀 각 시ㆍ군 보건소
경북간호사회 홈페이지
(www.gbanurse.or.kr)경남
(055-262-
6006)07.12.29~08.3.28
사이 출생아 7.14(월) ~
* 각 개월별
50명씩 선착순 8.28(목) 13:00 마산대학 50주년 기념관 그랜드홀 도내 병(의)원 소아과,
각 시·군 보건소,
여성회관, 산후조리원
경남간호사회 홈페이지
(www.gsndnurse.or.kr/)제주
(064-747-
3811)07.12.28~08.3.27
사이 출생아 8.4(월) ~
8.8(금)
선착순 8.27(수) 14:00 오리엔탈호텔 제주도내 6개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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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
저는 하루도 못 먹였네요..
수술을 했는데...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항생제 먹고 계속 누워만 있어서요...
아이 생각하면 넘 미안할 뿐입니다.
답글
진백맘
소천님...한 도전해보시져...ㅎㅎㅎ
전 모유 한달도 못 먹여봤네요..
첫애때는 한달정도 먹였는데 안나와요.
그래서 분유랑 같이 먹었는데 나중엔 젖이 그냥 뚝 없어져버렸고,
둘째때는 한 1주일 먹였나..그것도 소량으로..
근데 온몸에 접촉성 피부염에 걸려 병원 다녔는데
피부과 약 먹어 수유도 못했시요..
무정한 엄마 되었답니다..ㅋㅋ
모유 잘 나온다니 잘 먹여 대회보다는 튼튼한 아이로 잘 키우세요..
답글
소천(少天)
흐허헉. 희서맘님이 더 무서워요 ㅡ.ㅠ
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는게 모유때문에 고생한적은 없어요.
음~ 저는 제가 무식해서라고 말하고 다니네요. ^^;;;
ㅋㅋㅋ 젖이 좀 작으면 미친듯이 냉면대접으로 국을 세그릇씩 먹어치우고
안나와도 빨리고.. ^^;;;
정말 셋째에 도전해볼까요? 후훗.
답글
희서맘
소천님 화이륑~~~
셋째.....기대할께요....ㅎㅎㅎㅎㅎㅎ
좋은 주말 되셔요..
답글
수호맘
정말요 모유 수유는 힘들어요
저도 울 아들들 우찌던지 멕여볼라고 하였는데
큰눔은 허리진통 장장!!13시간으로 넘 아파서 포기..물론 젖이 안나오더구만요...
그리고 작은 눔은 우짜던지 멕여볼라고 하였지요
몸에 비해 양이 부실한건지 배 고프다고 앙앙~~!!
친정맘의 도움으로 분유를 조금 먹였더니
이눔이 분유의 맛을 알아가지고 젖을 물리면 입을 떼어버리더니
결국은 장기간의 모유수유를 못하였지요.
그런 아이들이 지금은 중2,초5입니다.
아이들 젖멕이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 글이었어요.
답글
통통맘
모유수유 너무 어려워요.
장하십니다.
꾿꾿하게 모유수유 잘 하시는 분들 너무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답글
김숙영
저도 셋째는 기필코 모유수유를 하리라 맘먹었는데..
초유만 겨우 먹이고 실패했었는데..ㅠㅠ
여튼 고생하셨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