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른쪽 팔목, 팔꿈치, 팔뚝에 하나씩
세군데 물리고
오늘은 오른쪽 팔뒤끔치, 종아리, 무릎 뒤
세군데 물렸어요.
오늘은 불켜고 일어나
기다렸다가 모기를 잡아서
이 놈이 앗아간 나의 피를 확인했습니다. 통쾌함 ㅎㅎㅎ
아이랑 아이 아빠랑 같이 자도
한편은 다행이고 다른 한편은 억울하게 저에게만 달려듭니다.
모기의 편애를 엄청나게 받고있다고나 할까.
체질개선이라도 해야하느 걸까
전자 매트등도 몸에 안좋다는 말에
요즘 안켜고 잤더니 가끔 습격에 당합니다.
우리집 고층인데 (10 층 이상) 어떻게 기어올라오는지. 독한 놈들.
독하게 나에게만 너무 진한 애정 표현은 정말 부담스러워요.
ㅋㅋㅋ







> 








소중한 이
그러게요..모기가 넘 많네요...
침대에 모두 모기장을 설치했어여..
모기장 탓인지 더 덥긴 하네요..
그치만 상처 자국을 위해서라면 더위 쯤은 참아야죠...뭐^^
답글
채희마미
지나친 애정 표현!!
너무 좋은 표현입니다..
사실 모기들이 저를 향한 마음에 저도..사실 부담스럽답니다.
답글
김숙영
울애들은 놀터가서 놀다가..몇군데 물린게..퉁퉁부었더라구요..
여튼..모기를 얼른 집안에서 내보내보자구요.
답글
착한맘
전 모기 잘 안물리는데 저희 아이들만 물려요.
아이들 물리느니 차라리 제가 물리는게 좋은데...
전자 모기향 켜고 주무시면 괜찮아요.
답글
진백맘
ㅎㅎ어찌 모기사랑을 그리도 심히 받으신지..ㅋㅋ
울집도 9층인데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해만 지면 엘리베이터하고 바깥쪽 현관문,그리고 계단을 모기약으로 도배를 해놓습니다.
나름 모기는 줄었는데요..
문제는 모기약값이 장난아닙니다.
3,4일이면 한통이 그냥 날라갑니다..ㅋㅋㅋ
그래도 아이들 모기 안물리기 위해 전 이리 합니다..ㅎㅎ
답글
소천(少天)
아.. 그 얘기였군요. ㅋㅋㅋ
저희 집은 24층인데도 있답니다.
흔히들 엘리베이터타고 온다는 얘기도 있구요.
저희가 탑층은 아니지만 옥상서 내려온다고도 하네요. ^^;;;
하여튼 질긴 녀석들예요.
답글
희서맘
ㅎㅎㅎㅎ...이런~~나쁜 모기을 봤나..
감히 누굴 물어요..물긴...
게다가 10층까지 올라와서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왔을지도 몰라요....
으미...그래도 잡았으니 다행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답글
수호맘
ㅎㅎ 제목반 보곤 무얼까?? 하였는데
모기였군요..
모기가 님을 많이 사랑하나봐요.
우리집도 가끔 모기로 인하여 잠을 설친답니다.
답글
여름
답글
온맘
요즘 말레리아 모기가 많다고 하네요..
조심 시키셔야 할꺼 같아요..
유난히 잘 물리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
모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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