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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친 사랑은 부담스러워요

글쓴이 통통맘

등록일 2008-07-12 09:06

조회수 3,12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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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른쪽 팔목, 팔꿈치, 팔뚝에 하나씩

세군데 물리고

오늘은 오른쪽 팔뒤끔치, 종아리, 무릎 뒤

세군데 물렸어요.

 

오늘은 불켜고 일어나

기다렸다가 모기를 잡아서

이 놈이 앗아간 나의 피를 확인했습니다.  통쾌함 ㅎㅎㅎ

 

아이랑 아이 아빠랑 같이 자도

한편은 다행이고 다른 한편은 억울하게 저에게만 달려듭니다.

모기의 편애를 엄청나게 받고있다고나 할까.

체질개선이라도 해야하느 걸까

 

전자 매트등도 몸에 안좋다는  말에

요즘 안켜고 잤더니 가끔 습격에 당합니다.

우리집 고층인데 (10 층 이상) 어떻게 기어올라오는지.  독한 놈들.

 

독하게 나에게만 너무 진한 애정 표현은 정말 부담스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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