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여름
등록일 2008-07-13 09:58
조회수 3,163
댓글 8
아빠 차 뒤에 혼자 앉은 36개월 작은 딸
커브길에서 몸이 기우뚱 넘어질 듯하니까
'아우..미끄러질 것 같아...'하더니
'아빠 조심조심 운전해~'
남편이 '알았어' 하고 건성으로 답하고 운전에 몰두...
곧 이어 아이가 하는 말
'아빠 착하다~!'
이렇게 말해도 그저 귀엽고 웃길 때...
어쩜 가장 이쁠 때인지도..
소중한 이
넘 귀여워요...
정말 우리 아들도 제가 운전할 때 마다...엄마...노란불일땐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가요?~~~
찔림~~~
애들 땜이라도 참아야지...ㅎㅎㅎ
답글
수호맘
통통맘
운전석 뒤에 앉아서 꽤나 잔소리를 하지요.
어느 날 할아버지 차에 타보더니
'할아버지 운전 잘 한다. 아빠보다 더 잘한다'합니다.
아이들 말 듣고 있으면 정말 재미있죠.
채희마미
이쁘군요~~~
제 딸도 그런때가 있었는데...휴~~
차에 타면 '위험위험'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김숙영
정말 귀여운 아이네요..
말도 넘흐 잘 하고..
진백맘
ㅎㅎㅎ 딸아이 말에 아빠 끔뻑 넘어가셨겠네요.
울집도 딸래미 말한마디에 울신랑 기분이 좋아다 나빴다 합니다..
아빠에겐 딸이 참 이쁜가봐요..
말도 참 이쁘게 하네요..ㅎㅎㅎ
꼬맹언니
특히나.. 아빠들은.. 딸에게 약한거 같던데.. ㅎㅎ
녀석.. 하는 말이 넘 귀엽고 이쁘네요.. ^^*
착한맘
정말 귀여운 아이네요.ㅋㅋ
36개월이면 아주 이쁠때죠.
저도 가끔은 그때가 그리울 때도 있어요.
소중한 이
넘 귀여워요...
정말 우리 아들도 제가 운전할 때 마다...엄마...노란불일땐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가요?~~~
찔림~~~
애들 땜이라도 참아야지...ㅎㅎㅎ
답글
수호맘
답글
통통맘
운전석 뒤에 앉아서 꽤나 잔소리를 하지요.
어느 날 할아버지 차에 타보더니
'할아버지 운전 잘 한다. 아빠보다 더 잘한다'합니다.
아이들 말 듣고 있으면 정말 재미있죠.
답글
채희마미
이쁘군요~~~
제 딸도 그런때가 있었는데...휴~~
차에 타면 '위험위험'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답글
김숙영
정말 귀여운 아이네요..
말도 넘흐 잘 하고..
답글
진백맘
ㅎㅎㅎ 딸아이 말에 아빠 끔뻑 넘어가셨겠네요.
울집도 딸래미 말한마디에 울신랑 기분이 좋아다 나빴다 합니다..
아빠에겐 딸이 참 이쁜가봐요..
말도 참 이쁘게 하네요..ㅎㅎㅎ
답글
꼬맹언니
특히나.. 아빠들은.. 딸에게 약한거 같던데.. ㅎㅎ
녀석.. 하는 말이 넘 귀엽고 이쁘네요.. ^^*
답글
착한맘
정말 귀여운 아이네요.ㅋㅋ
36개월이면 아주 이쁠때죠.
저도 가끔은 그때가 그리울 때도 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