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17명
청소년-4명
어린이-7명
유아-2명
일년에 한번씩 떠나는 시댁쪽 가족모임
작년보다 세가족이 빠진데다 청소년 4명정도가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총 참석한 인원은 30명~
아침을 거하게 차리려고 했던건 아니지만..정말 풍족한 아침식사~
신문지 식탁에 둘러앉은 가족들 모습~
사진 틈틈히 주무시고 계시는 몇분은 늦게 아침을 드시고
이른 아침식사를 우리는 6:30분에 먹었답니다..ㅋㅋ
이른아침덕에 근처계곡에서 즐거운 물놀이 맘껏하고 백숙도 끓여먹고..물고기도 잡았답니다.
흐르는 물에 걍..수저를 닦아서 먹기도 했지만
아이들 모두 배탈 없어서 통과~
울아이들 담에 또 가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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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
와우...정말 대가족이네요...
갈수록 이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거 같아여...
대가족 보면 너무 부럽기만 하네요...
우왕좌앙 노는 모습이 이쁘고...저희는 시댁, 친정 모두 조촐해서.....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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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오봇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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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맘
와 부럽습니다,,가족끼리의 여행,,
저희는 시댁쪽만 다모이면 10남매라 30명은 족히 될텐데,,ㅎ
함 다같이 떠나보고 싶군요,,
답글
진백맘
읍쓰~~
우리집만 이러는줄 알았더니 또 있군요..ㅎㅎ
우린 친정이 이래요..
한번 모이면 장난아니죠..ㅎㅎ
설거지만 해도 ....
그래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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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와~~ 최곱니다. ㅎㅎ
준비하는 분들은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넘.. 좋아보여요.. ^^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도 참 힘든데..
함께.. 나들이도 가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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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정말 재미나보이네요.
저희도 시댁 식구들과 1년에 한번 여행을 가는데 가끔은 재미없어요.
형님과 저는 밥하고 설거지 하느라 무지 바쁘거든요.
그래도 가족간의 추억을 쌓을수 있어서 좋긴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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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인원도 벅적벅적
식탁도 푸짐하네요.
온 가족이 좋은 시간가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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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진짜 좋으셨겠다~~ 우리 가족들 하고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 계곡으로 어여 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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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맞아요, 콘도나 놀러가서 밥 먹으려면 꼭 이렇게 먹여야 해요.
저희두 지난 주말 놀러가서 이거 하고 왔어요 ㅋㅋ
작년엔 친정 아버지가 큰 박스를 잘라서 비닐로 싸서는 식탁을 만들어오셨는데...
올해는 너무 편찮으셔서 못 하셨어요.
정말 추억의 신문지 식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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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와...좋으셨겠어요..
참가인원 30분~~
식사를 하시는 것도 쉽지는 않겠지만...그래도 재미있으셨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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