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으슬으슬~~ 하고 떨리네요...
어제 밤에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고 ...
아주 짧게 입고, 이불도 없이 잤더니...휴~~~
감기에 걸릴려고 하나봐요ㅡ.ㅡ;
뭔가 굉장히 손해 본 듯 하네요..
더워서 그랬더니...감기가 오고...
안그럼 너무 더워 신경질이 나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저희 집 식구들~~
감기가 아니어야 할텐데...
그냥 살짝 지나가는 떨림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우리 애기들이 다시 감기로 고생을 안할 수 있으니까요!!
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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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
요즘 감기 열감기더라구요...
우리 가족 된통 고생했네요...
열이 잘 내리지가 않아서....아이들은 토하고...어휴..정말 힘들었어여...
괜찮아야 할텐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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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요즘 감기 독하던데....심하게 걸리시진 않았는지... 걱정되네요.
얼른 건강하게 인사하시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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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지금은 좀 어떠셔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요즘 여름인데 감기 환자들이 은근히 많더라고요..
더불어 장염도..
여름이라고 창문 열고 자다가 새벽녁에 추워서 그러지 않을까요..
암튼 감기 심히 안걸리길 바래요...
답글
온맘
여름이여도 아이들 감기 많이 걸리더라고요..
저도 코가 약간 뒤로 넘어 가는 증상이!!! 비염??
여하튼 요즘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
김숙영
요즘같이 더운날씨가 감기조심하셔야 하는데..
얼른 좋아지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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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요즘 정말 탈나기 쉬워요.
몸이 좀 가벼워 지셨는지 궁금하네요.
모두들 건강한 여름 나세요.
답글
채희마미
감사해요^^
미리 미리 약을 먹어야 겠어요~~
오늘은 밥을 먹고 약을 한주먹!! 먹음서 자야겠어요!!
너무 먹는 걸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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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지난주에 우리 남편 추워 죽겠다고 솜이불 둘둘 말고 자는데
어찌나 골 보기 싫던지...
옆에 사람은 더운데 선풍기도 못 틀고...
혹 남편이랑 그런 것 땜에 싸우지 마시고 미리미리 약 드시고 감기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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