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수련관 수업 3차시.. 우린 두번째 수업.
우리 딸은 수련관을 '박물관'으로 입력을 했는지 '박물관 가자' 합니다.ㅋㅋ
오늘 보니 입구가 박물관 같기도....^^;;
기대했던 비누방울 놀이... 삼매경~

비누방울놀이로 끝나지 않고 비누물에 물감을 섞고 거품을 낸 후 아이들이 맘껏 장난하도록....
난 비누방울만 부는 건 줄 알고 선물받은 새옷 입혀 갔는데
물감 풀길래 그나마 갈아 입힌 옷도 노랑색...
나중에 빠니까 물감이 안 지는 겁니다.ㅠㅠㅠㅠ
(지금은 초반 사진이라 깨끗한데 나중엔 막 미끄러지고 얼굴까지 튀고 난리났거덩요.)
에잉~ 하여튼 아이는 신났고 나도 이 순간엔 좋았어요. 내가 절대 못해주는 거니깐... (제정신으로는)
옷은... 잊어버려야지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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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
비누방울 놀이....넘 좋아하죠...
저는 가끔 밖에서 해 주네요...
비누 방울 기구가 여러가지로 많이 있거든요...
시작하자마자 모여드는 애들 넘 귀여워요...
얼굴에 함박 웃음 가득 짓고선...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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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저희동네도 청소년수련관이 있던데..
저는 도서관수업만 해서..
재미있는것도 많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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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와..아이들 넘 신나겠어요..
이렇게 몸으로 하는 미술시간에는 허름한 옷 입고 가야해요..ㅎㅎㅎ
버려도 무방한 그런 옷요..
암튼 넘 재미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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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군요
아이들이 미끄러워하진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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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우와! 저런걸 집에서 하기는 힘들죠.
정말 신나는 놀이들이군요.
옷에 물감이 들어 아깝지만 물든 만큼 아이의 마음은 행복으로 잔뜩 물들여졌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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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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