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두번째 이가 빠졌네요.. 아래니들은 같이 빠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거의 비슷하게 빠졌어요.. 이 이는 해인이가 자기전에 누워서 흔들어대더니 빠졌어요..ㅎㅎㅎ 무서워 엄마 손도 못 대게 했는데, 피가 막 나와서 봤더니 정말 간신히 이가 붙어있더라고요..ㅎㅎ 다시 해인이가 살살 건들이니까 빠졌어요.. 혼자 뺀다고 고생한것 같아 "수고했네...잘했어...." 그랬더니 내품에 안기네요.. 좀 겁 났었나봐요..ㅎㅎ 기특하게 혼자 잘 뽑았어요..ㅎㅎ
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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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
저두 어렸을때 어금니까지 모두 제가 뺐네요...
저희 엄마는 제가 치과의사 될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우리 아들 이빨 정말 엄청나요...이빨이 올라왔는데...뒤로 나란히 올라왔네요...
가짜 이빨이라고 치과에서 또 뺐네요...ㅎㅎㅎ
이상한 것도 다 있죠?
두번 고생한 아들...쯧쯧~~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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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혼자 흔들어 이를 빼다니
용감하고 기특해요.
우리 아이는 아직 소식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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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에고 아파보이는 표정.. ^^;;;
저희 민선이 친구들도 요새 이빠지는게 화젯거리네요.
이가 빠지기 위해서는 턱이 커지면서 이 사이가 벌어진다네요.
신기하게 생일 순서대로 이사이가 벌어지는 것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
기특합니다. ^^ 이제 어른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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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김숙영님..울딸은 6살이에요..
근데 좀 일찍 빠지네요..
이는 여섯달때 났어요.
좀 빠르죠..
울아들은 네달때 나고 6살때 빠지고.ㅋㅋㅋ
암튼 울아이들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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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앞니는 7세에 빠지는것 같구..
아랫니도 그때쯤이죠?
기억이 나질 않아요..ㅠㅠ
울둥이도 내년이면 앞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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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맘
어머어머. 어제 저희 아이도 아래 앞니가 두개 빠졌는데.. 그런데, 앞니를 일찍 빼주지 않아, 조금나와 있더군요.
그래서 좀 걱정이어요. 빼고 나니 뒷쪽에서 나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요.
잘 관리하면, 잘 자리 잡는다는 선생님의 말씀 듣고 다소 위안삼고 있어요.
그 앞니도 저희 아이 스스로 뺀거라 정말 기특하더라구요.
^^자꾸 건드리니깐 흔들거리고, 빠지던데..라고 말하는 우리아이 넘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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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제아들은 앞니 두개가 빠져 웃을때마다 아주 웃겨요.
저도 겁이 많아 아이들 이빨 못뽑아줘요.
그냥 놔두면 아이들이 불편해서 자꾸 건드려 빼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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