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들 지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무난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요~ 며칠 비가 많이 내렸어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에 제 고민도 싹~~씻겨 내려가길 바랬는데...
물 웅덩이가 고이듯...제 고민도 한쪽에서 고여 있네요...ㅡ.ㅡ;
이런 저의 불편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에겅..에겅...
아님..알고 싶지 않은것인지...
이것 저것 생각하는 것도 많고...걱정되는 것도 많고..
제 마음을 이리 휘둘고 저리 휘둘고..휴~~ 넘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가 편안하길 바라는 제 맘이 왠지 사치처럼 느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5일째라서...월요일이 오는 게 넘 두려웠답니다..
제 고민이 다 해결되기도 전에 다시 고민에 휩싸이는 제가..너무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 고민을 하게 만든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도 잘 알수가 없고...
이래 저래 고민만 하게 되는 제 모습입니다.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얘기하고 싶지만..글로는 표현되지 않는 나의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서..
차마 글로 표현하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 넋두리만 하고 있답니다..
휴~~한숨만 쉬게 되는 내 상황이 너무 별로입니다.
빨리 해결이 나서 한숨을 쉬는 제가 아니라 웃음소리를 내는 제가 되고 싶답니다..
월요일인데 제가 너무 어두운..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닌지 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활짝 웃으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래요..
물론 저도 내일은 웃을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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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오늘은 웃으셨으리라 믿어봅니다..
화이팅!~
답글
희서맘
채희마미님도 힘내셔요..
좋은 주말되시구요..
답글
통통맘
채희마미님 힘드신가봐요.
허물없는 친구 혹은 아무게도 공개하지 않을 일기에라도
구체적으로 고민을 풀어놓으면
적절한 해결방법이 바로 나오진 않더라도
최소한 속은 좀 후련하실 것 같아요.
건강한 웃음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답글
소천(少天)
저런..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무슨 일이신지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어서 다시 활짝 웃으시길 바랄께요.
답글
채희마미
정말 다들 감사해요...
이렇게 위로를 받는 것만으로도 ^^ 왠지 힘이 나는 것 같아요...
고민을 나누고 나눠서...정말 암것도 아닌걸로 만들어야 겠어요~~
아무것도 아니다..괜찮다..이 시기만 지나면 된다..하는 자기암시를 걸고 있었는데..
이렇게 힘을 주시니...^^ 왠지 그 암시가 제대로 걸릴 것 같아요...
정말 힘이나네요...^^ 감사해요..
왠지 벼랑끝엥 매달린 기분이 들었는데...저를 한걸음씩 앞으로 당겨 주시는듯 하네요...
답글
수호맘
사람이 살다보면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단, 그 시기가 좀 길다는...
힘내시구요
다음에 더 좋은 일들이 생길거에요 화이팅.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가끔 보면 자기의 고민은 자신만의 것일때가 있어요..
자기안에서 해결하려하면 참 힘들고..
그렇다고 여러사람에게 이야기하기도 참 그렇고....
집안에 믿을만한 아니면 친한 친구와 터놓고 이야기해보세요..
신랑분이랑은 안되시는지..
어떻게든 그 고민 다른사람과 나누세요..
혼자 감당하긴 힘들어요..
어여 고민이 해결 되길 바래요..
답글
소중한 이
많이 힘드신가 봐여....
무작정 바람을 쐬러 가보는건 어떨지...
산으로 가시거나..아님 목욕탕을 가시거나..
친한 친구와 얘기를 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여...
혼자서 고민하는 것보다...훨씬 더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정말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세배,네배가 점점 작아지더라구요..
기운 내세요
답글
착한맘
제경험상 그래요.
당장은 죽을것 같이 힘들고 괴로운 일도 언젠가는 잊혀지고 지나가버리더라구요.
힘들때일수록 마음을 다잡고 더 열심히 사세요. 괴롭다고 가만히 축 처져있으면 더 힘들어져요.
월요일이 오는게 두렵다면 아주 힘든 일일것 같네요. 화이팅!
답글
채희마미
정말 꾹~~참으면 될까요??
이 일이 지나갈까요??
잃어버린 제 마음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