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5세
키:109
몸무게:18.5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17개월때 계단에서 넘어저 앞니가 한개 빠졌는데 지금 기둥이(빠진곳) 없어서 인지 양쪽 앞니끝이 밀고 공간을 좁히는거 같아요...또 발음이 이상하구..예를들어 소풍을(시풍)이라고 해요..
하고싶은말은요...영구치가 나오는 (7세8세)까지 기다리는지 ..아니면 빠진앞니에 공간을 잡아주어야 하는지 ....그리고 커서 교정을 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상담부탁드립니다...
홍주연님 안녕하세요?
아이가 지금 5살이니까 앞니가 빠진지 꽤 오래 되었네요
대략 만 4세이전에 앞니가 빠지는 경우에는
원래의 이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나중에 영구치 앞니가 날때
자리가 부족해 울퉁불퉁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ㅅ,ㅊ`같은 치찰음을 제대로 발음 못하는 경우가 많구요
대개 그렇게 어린시기에 치아를 상실한 경우에는
빠진 공간을 잡아주는 간격유지장치를 해 주는데
아드님의 경우는 시간이 좀 지나서
일단은 소아치과에서 정확한 평가를 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앞니의 간격유지장치는 일반치과에서는 대개 못하거든요
가까운 소아치과를 가셔서 상담받아 보세요
날씨가 넘 좋죠?
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좋은 계획은 없으신가요??
요즘은 어린이날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어린이연극과 뮤지컬 공연도 많드라구요
그럼 좋은 주말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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