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07-21 19:50
조회수 3,185
댓글 8
8개월 둘째를 들쳐업고 다녀야하는지라...
얼추 유치원 엄마들이랑 마음을 합쳐서 계획을 몇개 세웠는데
에효... 걱정이 태산이네요.
당장 이번주가 지나면 방학이 오는데...
으흐흐흐흐 가뜩이나 더운 여름..
어찌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이 날런지...
모처럼 맘스쿨 공연을 둘러봅니다.
이럴때면 집이 혜화서 가까웠음 참 좋을거 같아요. ^^
김숙영
저도요..혜화 가까이 살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ㅎㅎ
답글
수호맘
방학인데 무얼하나 싶어요
아이들은 자꾸만 놀고만 싶어하니.....
희서맘
수민맘
ㅋㅋ 저도 그런 경험 있지요..
작은애 태어나면서 큰애 때문에 (터울이 6살)업고 여기저기 다닐 때.. 남들이 날 얼마나 불쌍한 사람으로 봤을지..
더울 때 추울 때 정말.... 그래도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되더라구요.. 다시하라면 못하겠지만.. 애들도 많이 배우고 느끼고 하는것 같아요...
착한맘
저도 그런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집이 경기도에 있다보니 서울에 한번 나가기가 수월치 않네요.
통통맘
힘내시고
지치지말고
여름 잘 보내세요.
진백맘
ㅎㅎㅎ저도 가끔 대학로가 쪼매만 가까웠으면 하는 생각 무지 많이해요..ㅎㅎ
8개월짜리 잘 챙기며 댕기세요..
홧팅~~
소중한 이
맞아여...대학로 공연이 많아서 버스 타지 않는 정도의 거리에 사시는 분들 넘 부럽네요..
그래두...힘내서...우리 아이들 방학동안만이라도 즐겁게 해 주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김숙영
저도요..혜화 가까이 살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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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방학인데 무얼하나 싶어요
아이들은 자꾸만 놀고만 싶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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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답글
수민맘
ㅋㅋ 저도 그런 경험 있지요..
작은애 태어나면서 큰애 때문에 (터울이 6살)업고 여기저기 다닐 때.. 남들이 날 얼마나 불쌍한 사람으로 봤을지..
더울 때 추울 때 정말.... 그래도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되더라구요.. 다시하라면 못하겠지만.. 애들도 많이 배우고 느끼고 하는것 같아요...
답글
착한맘
저도 그런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집이 경기도에 있다보니 서울에 한번 나가기가 수월치 않네요.
답글
통통맘
힘내시고
지치지말고
여름 잘 보내세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도 가끔 대학로가 쪼매만 가까웠으면 하는 생각 무지 많이해요..ㅎㅎ
8개월짜리 잘 챙기며 댕기세요..
홧팅~~
답글
소중한 이
맞아여...대학로 공연이 많아서 버스 타지 않는 정도의 거리에 사시는 분들 넘 부럽네요..
그래두...힘내서...우리 아이들 방학동안만이라도 즐겁게 해 주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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