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
울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감기없이 잘 지나가야할텐대요.
사이버박람회가 열리면서 상담실에 질문 주시는 어머님들이 부쩍 많아지셨네요.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면서 어머님들 모두 좋은 선물 받으시길 바랄께요.*^^*
한동안 제가 게으름을 피워서 답변이 많이 밀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두 8살남자아이와 3살 여자아이를 키우는대요.
이 인생들 덕분에 컴앞에 앉아있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특히 저희 딸래미는 엄마가 컴만 키면 자기두 하겠다고 히죽거리면서 올라온답니다.
진료할때 제 아이들이 없을때에 비하면 아이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많이 너그러워지고
아이들도 더 많이 이해하게 되는군요.
역시 상황과 경험의 힘은 무시못하나 봅니다.
어머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이 싸이트는 아이들의 치아건강을 위한 자리입니다.
어머님들 치아에 관한 질문은 다른 치과 싸이트를 이용하시는 것이 좀 더 정확한 지식을 얻는 방법일겁니다.
또 간혹 모든 상황을 한줄로만(제목으로만)올리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런 경우 제가 답변드리기가 참 곤란하답니다.
앞으로는...
제가 무서워하는 설이 다가오네요.
하는 일두 없으면서 맘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울아이들이 기뻐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반가워하는 날이니
열심히 치룰준비를 해야겠지요..
맘스쿨 어머님들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부~~자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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