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유치원.
하지만 칼럼에 올려주신 내용을 깊이 받아들이고
만땅 믿기로 했습니다.
(설마 죽이기야하겠숨까. ㅋㅋㅋ ^^;;;)
은아유치원 마칭밴드를 첫 발표회때보고 반한 애미.
그렇게 7세가 되길 기다렸다가 민희를 낳고 병원서 정신없던 와중에서도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서가 딱 그때 나왔더라는.. ㅡ.ㅠ)
그리고 이제!!!
조금씩 결과물들이 나오기 시작...
우연히 간 유치원에서 민선이의 세트드럼연주를 보게 되었네요. ^^
많이 어설프지만.. 살짝 보실래요? ^^
(구진 핸드폰이라 화질은.. 영~)
이건 민선이의 첫사랑(^^;;) 진석이란 친구랑 같이 하는 거예요.
멋지죠? ^^







> 








김숙영
멋지네요..
답글
수호맘
와우 부러워요
어쩜 이리 멋질까요?
답글
소천(少天)
^^ 이럴때면 말많고 탈많은 유치원이라도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
10월중에는 외부행사도 나간다고 하는데 어찌될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민선이5세때 마칭밴드 아이들 공연이 정말 멋있었는데
우리 아이들도 멋지게 해내길 많이 기대하고 바라고 있답니다. ^^
답글
희서맘
진짜 멋지당~~~~
우와...드럼을 가르치다니...부럽소이다!!!!
답글
온맘
답글
통통맘
정말 말 많고 탈 많아도
여느 곳에서는 보기 힘든 드럼세트 연주를 저리도 멋지게 해내는 것을 보면
용서가 될 듯하네요.
자랑질 할만합니다.
답글
소중한 이
넵~~정말 귀엽고, 멋지네요...
행복하시겠어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