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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내용: 아이가 만6세구여 4세 떄 충치치료받은 젓 있구요 유치가 3개 빠졌고 그중 2개는 영구치가 올라왔습니다 어느 맘께서 가지런한 영구치를 가지기 위해서 빠진 유치 주변의 X레이를 찍은후 그 옆에 이도 같이 뽑아주면 된다고 치과에서 그렇게 했다고 하시던데 정말 그런가요 그리구 애기치아에 불소도포나 기타 충치예방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여 4세된 남자아이도 가능한지두여
땡깡맘님 안녕하세요?
치아가 울퉁불퉁하게 나는 것은 치아 크기에 비해
턱뼈가 작아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물론 치아가 날때 그 옆의 치아를 미리 뽑아주면
그 이는 자리를 잘 잡겠지만
그옆의 치아가 올라올때 또 똑같은 일이 생기겠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위 이유때문에 그 방법은 권하지 않는답니다.
아이들의 경우 울퉁불퉁한 것이 심하지 않으면
앞니는 저절로 바르게 펴지기도 합니다.
일단은 조금더 지켜보시구요,
심하다 싶으시면 가까운 소아치과나 교정치과를
찾아가서 정확하게 진단받아 보세요.
유치의 예방처치는 알고계시는 것처럼 불소도포나
치아에 코팅을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감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구요.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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