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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한 미술교육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만약 아이가 얼굴을 파란색이나 검정색으로 그리면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그렇게 그리면 안 돼”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그림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그림에서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보는 게 중요해요. 아이가 왜 얼굴을 파랗게 칠했는지 물어봐서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거나 행복하다거나 하는 아이의 기분과 상황을 알아내는 거예요.아이가 왜 그 색을 선택했는지 이해하는 게 중요할 뿐, 아이들한테 ‘이렇게 그려야 한다’고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이 글을 읽고 아이의 마음을 읽을려고 노력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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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그러게요..
저도 총각이 먼저 눈에 띄네요..ㅎㅎ
답글
수호맘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고 하는 것이 아마도 아이를 키우는 맘들의 한결같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참 안되는 그것이...
답글
소천(少天)
음.. 총각.. 참 잘생겼네요. ^-------------^
음.. 맞아요.
아동발달센터하는 제 친구가 안타까워하는 것중 하나가
인터넷등을 통해서 얻은 작은 단서로 아이를 쉽게 판정하는 것이예요.
언젠가 색감에 따른 아이들의 정서에 대한 글들이 많이 돌았잖아요.
그런데 사실 검정을 좋아한다고 다 우울한 것은 아니라
그 아이의 주변 상황과 그때의 감정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한것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몇몇 분들은 색깔을 골랐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를 단정지어서
이야기하는데 그건 정말 잘못된거거든요...
아이들에게 있어 단정이란 건 참.. 무서운 건데말이죠.
음.. 저도 오늘 하루는...(적어도.. ^^;;)
울 딸내미 혼내기에 앞서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는..
그런 자상의 옷입은.. ^^;;(탈이 맞겠죠? ㅋㅋㅋ)
그런 애미가 되어볼랍니다.
답글
희서맘
맞아요..
아무리 어려도 본인이 왜 그랬는지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미술교육..이도 정말 중요한 교육입니다...^%^
답글
온맘
그러네요. 엉뚱한 그림이나 색을 칠하게 되면 이해하기 보다는 아니다라는 말을 먼저 하게 되더라고요..
창의력을 키워주기에는 그저 바라보고 칭찬 해주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답글
통통맘
저도 아이 미술교육을 시켜주고 싶은데 아직 시작못했어요.
창의력을 키워주고 표현력을 키워주는 교육을 강조하고 싶거든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