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자
나이:29개월
키:
몸무게: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기흉
가족병력:
질문내용: 아이가 32주에조산을 해서 선천성 폐혈증으로 고생을 하다가 기흉으로 수술까지 해서 40일 정도를 병원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30일 가까이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고 살았는데 이가 나면서 길이도 조금씩 다르고 이들이 많이 틀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많이 부실합니다.
더군다나 자면서 둘 째손가락을 빠는 버릇까지 있습니다.
혹시 산소 호흡기 때문에 잇몸에 문제가 있어서 이에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요?
이런 경우에는 교정을 해야하는지요?
그렇다면 언제 해 주어야하나요?
다른 문제는 없는지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맘님 안녕하세요?
아이가 태어났을 때 치아가 입안에 나와있지 않았다면
산소호흡기와는 별 관련이 없을 것 같아요.
글쎄요..
직접 본 것이 아니라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교정은 아이가 초등학생은 되어야 할 수있습니다.
별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하네요.
혹시 가까운 소아치과가 있다면 가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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