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8
키:116
몸무게:20
직업:초등1학년
지역(예: 서울):대구
과거병력:충치치료가 많음
가족병력:친가쪽으로 치아가 부실함
질문내용: 안녕하세요. 미라맘입니다.
아이가 셋인데 유달리 큰애와 둘째는 충치가 많아 치료를 많이했습니다.
양치질은 그런대로 잘한다고 보는데 이가 넘 잘썩는것같아 속상합니다.
딸아이 아랫이 송곳니 옆이가 충치 치료를 했는데도 너무 상해서 몇개월전에
이자체가 문드러지고 뿌리만 남았습니다. 치과에서는 뽑을수는 있지만
잇몸은 괜찮고 아이가 통증을 견딜까 싶어 늦게 뺄수록 좋다 하셔서 그냥
뒀는데 2틀전부터 먹을때마다 아프다 하네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병원
데려갈 시간도 없고 전에 다니던곳은 거리도 있고 뿌리를 뽑고나면
앞뒤를 걸어줘야 이가 쏠리지 않는다고 이런저런 작업이 필요하다 합니다.
가까운 동네병원도 믿고 할수 있는 작업인지요 아님 조금 큰 병원을 가야
할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물론 병원가봐야 알겠지만 지금으로선 큰문제는 없는거겠죠.
왠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리고 빠진이가 넘작아 그공간에 어떻게 이가 올라오겠나 싶었는데 빠진지
몇개월 됐는데 이가 나오질 않네요. 무조건 빠진곳은 다시 올라옵니까?
쓰리맘님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이면 일반치과에서도 치료를 잘 받을 수있는 나이입니다.
아이가 넘 무서워하지만 않는다변 괜찮습니다.
지금 아프다고 하는 부위는 더 두지 마시고 뽑아주시고
치아가 쓰러지지 않게 간격유지장치를 사용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치아를 뺐다고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제 시기까지 기다려야 하니까요..
그 치아의 경우는 대개 초등학교 3학년에 가는 치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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