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07-25 15:45
조회수 3,150
댓글 5
맛밤이 먹고 싶다길래
간식으로 맛밤을 줬더니.. 사탕처럼 입에 물고 있네요..ㅋㅋ
꼭~꼭~ 씹어먹어야지.. ... 했더니..
딴청을...
애들이 이젠 컸다고 말도 안들어요.. 흐읔~
김숙영
그러게요..애들이 컸다고 말을 안들어서..저도..ㅋ
답글
수호맘
맛밤이 갑자기 먹고 싶어집니다.
직접 만드셨나요??
희서맘
맛밤...어떻게 만들어요??
삶은 밤에 꿀 바르면 될까나??^^
통통맘
꼭꼭 씹어머어야지하면
말로 '꼭꼭'하고 꿀떡 삼켜버리던 아이가 있었답니다. ㅎㅎㅎ
소중한 이
귀여워요...
맛밤 넘 맛있죠...^^
김숙영
그러게요..애들이 컸다고 말을 안들어서..저도..ㅋ
답글
수호맘
맛밤이 갑자기 먹고 싶어집니다.
직접 만드셨나요??
답글
희서맘
맛밤...어떻게 만들어요??
삶은 밤에 꿀 바르면 될까나??^^
답글
통통맘
꼭꼭 씹어머어야지하면
말로 '꼭꼭'하고 꿀떡 삼켜버리던 아이가 있었답니다. ㅎㅎㅎ
답글
소중한 이
귀여워요...
맛밤 넘 맛있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