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통통맘
등록일 2008-07-26 09:18
조회수 3,186
댓글 6
어차피 일이 있어 놀지도 못하지만
추절추절 내리는 빗속에 우산을 받쳐들고 출근하기 썩 훌륭하진 않아요.
30분만 더 자면 매우 상쾌할 것 같은데...
요즘 주말에 비가 계속 내리는 것 같네요.
(주말이 아니라 매일 내리고 있었나?- 완전 감각 상실)
아이는 시어른께 맡기고 왔으니
오늘 퇴근 후에 시부모님과 모처럼 외식하며 맛난 것좀 사드릴려구요.
김숙영
금욜부터 토욜까지 비가 억수로 퍼붓던데..
그래도 저희는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녀왔답니다..ㅋㅋ
시부모님과 간만에 즐거운 외식 잘 하셨지요?
답글
통통맘
어제 피자집에 갔었어요.
피자는 배달시켜먹어도 되지만 밖에 나가 먹고 싶다는 아이의 강력한 주장에 따라.
시아버님이 외식을 몹시 좋아하지 않으시는데
처음 가보신 피자집은 괜찮으신가 봅니다.
가끔 피자집 외식도 해봐야 겠어요.
소중한 이
그러게요...
저두 오늘 비 때문에 외식을 했네요...
친정 식구들과 함께 해물탕에....소주 한잔씩 했어여...
즐건 시간 많이 보냈어여...
모처럼 얼굴 맞대고 얘기 했네요..
비가 오니 식당에서만 내내 이야기 했거든요
수호맘
어제이곳은 천둥번개가 아주 심한 그런 날이었어요
비바람치는 그런날......
착한맘
비가 와서 저희도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만 있네요.
지금은 다행히 비가 그쳐 다들 놀이터로 나갔네요.
남편도 자전거 타러 가구요.
비가 얼른 그치면 좋겠어요.
희서맘
맛있는거 드셔요..
빨리 퇴근하고 싶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김숙영
금욜부터 토욜까지 비가 억수로 퍼붓던데..
그래도 저희는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녀왔답니다..ㅋㅋ
시부모님과 간만에 즐거운 외식 잘 하셨지요?
답글
통통맘
어제 피자집에 갔었어요.
피자는 배달시켜먹어도 되지만 밖에 나가 먹고 싶다는 아이의 강력한 주장에 따라.
시아버님이 외식을 몹시 좋아하지 않으시는데
처음 가보신 피자집은 괜찮으신가 봅니다.
가끔 피자집 외식도 해봐야 겠어요.
답글
소중한 이
그러게요...
저두 오늘 비 때문에 외식을 했네요...
친정 식구들과 함께 해물탕에....소주 한잔씩 했어여...
즐건 시간 많이 보냈어여...
모처럼 얼굴 맞대고 얘기 했네요..
비가 오니 식당에서만 내내 이야기 했거든요
답글
수호맘
어제이곳은 천둥번개가 아주 심한 그런 날이었어요
비바람치는 그런날......
답글
착한맘
비가 와서 저희도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만 있네요.
지금은 다행히 비가 그쳐 다들 놀이터로 나갔네요.
남편도 자전거 타러 가구요.
비가 얼른 그치면 좋겠어요.
답글
희서맘
맛있는거 드셔요..
빨리 퇴근하고 싶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답글